안녕하세요..티스토리 너무 오랜만에 와버렸다.그간 티스토리 말고 네이버에서 일상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지냈더니여기 말투도 어쩌다보니 네이버 블로그 같은 느낌이 되어버린 듯 아닌 듯?!아니면 나이를 먹은 탓일까? 사실 네이버 블로그도 안 쓴지 좀 됐다...블로그를 쓸 때는 사진도 열심히 찍으면서 살아왔던 거 같은데...뭔가 일상이 찌들어버린 느낌이랄까. 특별하고 행복한 것만 보면서 지내고 싶은데.블로그 활동 얼마나 했다고~ 벌써 이러면 안 되는데 말야. 최근에 내가 작성했던 옛날 글들을 쭉 읽어봤다.AWS, Docker, k8s 등등... Public Cloud 취업을 생각하며 교육이나 강의 구매를 해서 열심히 공부한 흔적들이 가득한 게 아득하게만 느껴진다. 그땐 참 열심히 살았구나. 아! 물론 글을 ..